간식도 먹고 휴식도 충분히 취한후
사모바위에 올라 문수봉은 바라만 보고,
가지못한 아쉬움은 바람결에 날리고 하산,
그러나 맑은 옥계수에 탁족을 즐길수있음은
일쩍 하산의 여유 덕이아닌지----하고,
위안을 가져본다.
수고하셨습니다.